전국 채널›맛집·상권가게가 오래 버티는 게 제일 반갑습니다동****2026. 9. 27. 오전 1:24새로 생기는 가게도 좋지만 몇 계절 지나도 불 켜져 있는 곳이 더 든든하네요 상권은 결국 오래 남는 데서 분위기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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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버틴 가게가 동네 기준점 되더라 괜히 반갑고
특히 오래 남았으면 하는 가게 잇으세요?
오래 버티는 것도 좋지만 새 가게가 들어올 자리도 있어야 동네가 숨 쉬는 것 같아요
몇 계절 지나도 불 켜져 있다는 표현이 참 따뜻하네요
오래 버틴 가게는 맛이 먼저일까요 분위기가 먼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