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에 품절 표시만 잘해도
식당 들어갔다가 메뉴판 보고 주문하려는데 안 된다고 하면 그때부터 괜히 서운합니다. 입구나 메뉴판에 판매 여부와 재료 소진 기준만 분명히 적어두면 손님도 덜 난처하고 가게도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될 텐데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식당 들어갔다가 메뉴판 보고 주문하려는데 안 된다고 하면 그때부터 괜히 서운합니다. 입구나 메뉴판에 판매 여부와 재료 소진 기준만 분명히 적어두면 손님도 덜 난처하고 가게도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될 텐데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2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메뉴판 앞에서 알게 되면 진짜 김 빠지죠
그때 특히 먹고 싶었던 메뉴가 품절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