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보다 상환 조건이 먼저 보였으면
청약은 당첨됐다는 말보다 그다음에 실제로 감당할 금액이 얼마인지가 더 중요하잖아요. 계약금만이 아니라 중도금 시점, 잔금 때 필요한 돈까지 한눈에 보여야 판단을 덜 서두를 것 같습니다. 당첨을 기회라고만 강조하면 막상 계산해보고 포기하는 사람도 생길 수밖에 없고요. 상환 시점 같은 구체적인 조건을 앞에서부터 확인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청약은 당첨됐다는 말보다 그다음에 실제로 감당할 금액이 얼마인지가 더 중요하잖아요. 계약금만이 아니라 중도금 시점, 잔금 때 필요한 돈까지 한눈에 보여야 판단을 덜 서두를 것 같습니다. 당첨을 기회라고만 강조하면 막상 계산해보고 포기하는 사람도 생길 수밖에 없고요. 상환 시점 같은 구체적인 조건을 앞에서부터 확인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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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보다 월별로 얼마 나가는지가 먼저 보여야 덜 무리할 것 같습니다
아이 둘 있으면 당첨보다 매달 빠지는 돈이 더 무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