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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 확인 절차는 세입자 눈높이로

세입자 입장에서는 계약서에 도장 찍는 것보다, 상대방과 권한을 확인하는 과정이 더 어렵습니다. 서류를 많이 내라는 식보다 임대인·대리인·등기 정보가 서로 맞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집 구하는 사람에게는 그게 규제보다 먼저 와닿는 안전장치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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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보다 확인 장치가 먼저 와닿죠

세입자 입장에선 도장보다 권한 확인이 먼저라는 말이 와닿네요 등기 정보랑 대리권한이 한눈에 맞는 장치면 훨씬 안심될 것 같습니다

서류를 하나씩 해석해야 하는 것보다 권한이 맞는지 바로 보이는 게 훨씬 안심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