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서 하나 믿고 넘기면 결국 주변이 피곤해집니다
청소년 출입이나 주류 판매 같은 건 확인 절차를 대충 넘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남의 인증서를 빌리거나 보여주는 식까지 가면 업주만 조심해서 될 일도 아니고요. 장사하는 분들 부담이 큰 건 알겠지만, 한 번 편하게 넘긴 일이 영업정지나 주변 민원으로 돌아오면 손님 입장에서도 갈 곳이 줄어듭니다. 번거로워도 확인 기준은 단순하고 분명한 게 낫겠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청소년 출입이나 주류 판매 같은 건 확인 절차를 대충 넘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남의 인증서를 빌리거나 보여주는 식까지 가면 업주만 조심해서 될 일도 아니고요. 장사하는 분들 부담이 큰 건 알겠지만, 한 번 편하게 넘긴 일이 영업정지나 주변 민원으로 돌아오면 손님 입장에서도 갈 곳이 줄어듭니다. 번거로워도 확인 기준은 단순하고 분명한 게 낫겠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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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어떤 확인 방식이 제일 분명하다고 보시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