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보다 기준이 자주 바뀌는 게 더 피곤함
무대출 자가라 당장 이자 걱정은 덜한데, 부동산 정책 얘기만 나오면 세금인지 대출인지 청약인지 챙겨볼 게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교대근무라 퇴근하고 찾아보면 더 복잡하고요. 집 한 채 있어도 노후 준비랑 같이 봐야 해서 기준만큼은 좀 오래 갔으면 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무대출 자가라 당장 이자 걱정은 덜한데, 부동산 정책 얘기만 나오면 세금인지 대출인지 청약인지 챙겨볼 게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교대근무라 퇴근하고 찾아보면 더 복잡하고요. 집 한 채 있어도 노후 준비랑 같이 봐야 해서 기준만큼은 좀 오래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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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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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바뀔 때마다 공부할 항목부터 늘어나는 게 진짜 피곤하지 무대출이어도 노후 준비랑 같이 봐야 하니 기준 좀 오래 갔으면
집이 있어도 기준이 계속 바뀌면 퇴근하고 챙겨보는 것 자체가 일이죠 오래 유지되는 기준이 제일 필요한데요
집이 한 채여도 노후 준비까지 겹치니 정책 기준만큼은 좀 길게 유지됐으면 좋겠습니다
집 한 채인데도 세금 대출 청약까지 다 봐야 하니 참 피곤하시죠 기준만큼은 좀 오래 갔으면 합니다
무대출이어도 세금이랑 청약, 노후 준비까지 따로 챙겨야 하니 기준이 자주 바뀌면 더 피곤하죠 교대근무면 찾아볼 시간 내기도 쉽지 않고요
집 한 채 있어도 챙길 게 끝이 없네요 기준이라도 오래 가야 계획을 세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