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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은 자산보다 주거 안정부터

청년이나 초기 단계 지원사업도 자산을 얼마나 만들게 하느냐만 보지 말고, 세입자가 계약 갱신이나 주거비 때문에 흔들리지 않게 하는 부분까지 같이 봤으면 합니다.

신청 조건이 복잡하면 사람에게 바로 물어볼 창구도 있어야 하고요. 자동 안내만 던져주면 정작 필요한 사람은 놓치기 쉽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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