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보다 매달 빠지는 돈이 먼저입니다
가격이 몇 퍼센트 움직였는지보다 대출 낀 사람한테 매달 얼마가 빠져나가는지가 더 현실적인 기준 같습니다.
같은 집값이어도 대출 규모에 따라 버티는 정도가 다르니까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가격이 몇 퍼센트 움직였는지보다 대출 낀 사람한테 매달 얼마가 빠져나가는지가 더 현실적인 기준 같습니다.
같은 집값이어도 대출 규모에 따라 버티는 정도가 다르니까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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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숫자보다 매달 빠지는 고정비가 훨씬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