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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는 메뉴 말고 앉기 편한지가 커요

동네 카페는 메뉴도 중요하지만 혼자 잠깐 쉬기 편한지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좌석 간격이나 소음이 너무 부담스럽지 않고, 오래 머물지 않아도 눈치 보이지 않는 곳이면 자연스럽게 다시 찾게 될 것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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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메뉴 괜찮아도 의자 불편하고 소리 크면 오래 있기 어렵지요 자리 간격이랑 눈치 안 보이는 분위기가 결국 다시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의자 높이랑 테이블 간격도 은근 결정적이더라고요 오래 있을 생각 없어도 몸이 먼저 아는 느낌 ㅋㅋ

콘센트 위치랑 가방 둘 자리까지 괜찮으면 체감이 확 다르더라고요

메뉴보다 잠깐이라도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는지가 더 오래 남죠

잠깐 앉아 있어도 마음이 안 급한 분위기 그게 은근 제일 크더라고요

메뉴보다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는지가 더 오래 가는 기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