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행사는 돌아오는 길부터 보게 됩니다
사람 많이 모이는 행사는 전시장 안에서 뭘 보여주는지보다 대중교통으로 갔다가 저녁에 어떻게 빠져나오는지 안내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킨텍스처럼 외지에서 찾아가는 곳이면 갈 때보다 끝나고 나오는 동선이 더 신경 쓰이네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사람 많이 모이는 행사는 전시장 안에서 뭘 보여주는지보다 대중교통으로 갔다가 저녁에 어떻게 빠져나오는지 안내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킨텍스처럼 외지에서 찾아가는 곳이면 갈 때보다 끝나고 나오는 동선이 더 신경 쓰이네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4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들어가는 길보다 끝나고 빠져나오는 동선 안내가 진짜 중요하죠 사람 한꺼번에 몰리면 그때부터 막막해져서
행사 끝나고 역까지 빠져나가는 동선이 진짜 중요하지 출구 안내만 잘돼도 덜 막힐 텐데
ㄹㅇ 행사 내용보다 끝나고 빠져나오는 동선부터 보게 됨
큰 행사는 끝나는 시간이 비슷해서 빠져나오는 안내가 더 실용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