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수만으로 보면 놓치는 것들
부동산 정책 기준을 주택 몇 채 갖고 있느냐로만 자르면 좀 거칠다고 봄. 실제로 거주하는 집인지, 소득에 비해 주거비가 얼마나 나가는지, 출퇴근 시간이 어떤지도 같이 봐야 생활이 보이지 않나. 집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사정이 다 같다고 보는 건 현실이랑 좀 멀고.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부동산 정책 기준을 주택 몇 채 갖고 있느냐로만 자르면 좀 거칠다고 봄. 실제로 거주하는 집인지, 소득에 비해 주거비가 얼마나 나가는지, 출퇴근 시간이 어떤지도 같이 봐야 생활이 보이지 않나. 집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사정이 다 같다고 보는 건 현실이랑 좀 멀고.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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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수보다 실제로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랑 생활시간을 봐야 체감이 나오지
주택 수보다 매달 빠져나가는 비용이 더 현실적이죠 통근시간까지 보면 더 그렇고요
주택 수만 세면 숫자는 깔끔한데 실제 사는 형편은 하나도 안 보일 때가 많지 주거비랑 통근시간까지 봐야 현실에 가까울듯
주택 수보다 실제로 나가는 주거비랑 이동시간이 더 생활에 와닿죠
맞는 말씀입니다 같은 1주택이어도 소득 대비 주거비랑 출퇴근 시간이 다르면 체감은 완전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