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다 확인할 수 있는 변화
정책 얘기 들을 때 거창한 표현보다 실제로 뭐가 달라졌는지가 먼저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교통이나 안전처럼 생활에 바로 닿는 건 계획을 몇 번 발표했는지보다 언제부터 무엇이 바뀌는지, 나중에 확인할 기준이 있는지가 더 중요하고요. 약속을 많이 하는 것보다 한 가지라도 제대로 해내는 쪽이 결국 믿음이 생길 것 같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정책 얘기 들을 때 거창한 표현보다 실제로 뭐가 달라졌는지가 먼저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교통이나 안전처럼 생활에 바로 닿는 건 계획을 몇 번 발표했는지보다 언제부터 무엇이 바뀌는지, 나중에 확인할 기준이 있는지가 더 중요하고요. 약속을 많이 하는 것보다 한 가지라도 제대로 해내는 쪽이 결국 믿음이 생길 것 같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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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언제부터 뭐가 바뀌는지 기준이 공개돼야 나중에 확인이라도 하죠 한 가지라도 제대로가 맞습니다
발표 횟수보다 언제 뭐가 바뀌는지 확인할 기준이 있어야죠 생활에 닿는 건 특히